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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블루(Ultramarine Blue)의 오지윤 작가 초대전,7월17일까지 서울 몬드리안호텔 갤러리에서
김정기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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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01  2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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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윤 작가의 코리안 블루(Korean Blue)시리즈 작품.
한국의 추상미술 단색화의 신성으로 떠오르는 오지윤 작가의 전시회가 7월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용산구 장문로23 몬드리안호텔(서울 이태원) 갤러리에서 코쿤디 아트(KOCOON d'Art) 서울점과 아크앤북 기획 초대로 'BLUE IS ME' 주제로 전시 한다.
 화제가 되고 있다.
  지성과 젊음 도시적인 신비스러운 색감으로 오지윤 작가의 코리안 블루는 한국의 독보적인 여류화가로 명성을 쌓고 있다
청금석의 분말로 분쇄하여 만들어진 파란색 색소가 울트라마린'(Ultramarine)이다. 미술사에서는 거장들의 명화에서 후세에까지 그 빛을 잘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오 작가는 마음을 치료 해주고 우주 만물을 지배하는 색으로 감상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에너지의 힘을 사람에게 주게 되는 신성 철학이 있는 울트라마린 블루색과 같은 코리안 블루(Korean Blue)를 창작하는 작가다
오 지윤 작가는 화면 가득히 담아낸 파란색의 여백과 아름다운 사파이어의 푸른색을 화폭에 담아낸 뒤 보석처럼 고고한 느낌이 있고 영롱하게 빛나는 듯이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특별히, 캔버스 위에 스며드는 작가의 코리안 블루는 하늘. 땅. 바다에서 새로운 문이 연다.
오 작가는 “블루의 아름다운 색체는 우주공간을 느끼게 되고 화면 속에서 뻗어 나오는 에너지는 자연과 인간의 융합”이라며 “블루 화면 바탕에 선과 면, 색채의 구성 모두를 자연의 이치로 담아낸다”고 한다.  
오지윤 작가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등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가 했으며 지난 2017년 중국 위해 호텔아트페어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중국 사립미술관 서열 2위인 반도 미술관에서 오지윤 작가의 작품성을 인정해 작품을 구입해 전시, 소장하고 있다.
또한 World Art Dubai 중동 진출과 조형아트서울전 등을 앞두고 작업에 몰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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