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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인 권익보호와 소통

                                                                 The Art News  대표 김 준 일
                                                    
     지난 1994년 창간한 [美術情報新聞]이 한국미술 발전에 작은 밀알이 되었다면 지난 30여 년간 支離한 休刊을 마치고, 오늘, 미술인과 애호가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만족도를 높이고 권익을 보호하는 동반자로서 인터넷신문 www.art-news.net과 함께  [The Art News] 제호로 재창간합니다.  
  작금의 [The 아트뉴스]은 각 관련기관들에 대한 감시기능과 행정홍보기능, 정책활동보도와 미술단체 대변, 평생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1976년 사회학자 몰리치(Molotch)는 “신문은 총체적인 성장에 자신들의 이익을 확정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그는 “언론의 공정한 비판 기능은 본질적인 역할이며 사회적 정의와 민주적 발전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중요한 기능을 한다.”고 했습니다. 
  [The 아트뉴스]은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언론의 순기능을 통한 독자의 만족도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새벽을 여는 강한 빛줄기처럼 새로운 역사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고자 합니다.
 
  1) [The 아트뉴스]는
     첫째, 다양한 미술관련 뉴스를 正論直筆 보도합니다. 
     둘째, 미술인 뿐 만아니라 콜렉터, 갤러리, 뮤지엄, 기업을 위한 중요한 광고매체입니다. 
     셋째, 원로작가와 청년작가의 공적 지위 향상과 모든 작가의 창작여건 조성에 기여합니다. 
     넷째, 미술인의 복지사업과 창작활동을 촉진시켜 줍니다. 
     다섯째, 미술행정개선과 화단의 각종 활동을 공론화하여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도와줍니다. 
             끝으로, 화단의 화합과 통합에 봉사합니다. 
             
  2) [The 아트뉴스]가 수행하여야 할 보편적 기능은 
      첫째, 미술인 권익에 대한 감시(비판과 감시기능)  
      둘째, 미술인 자긍심 고취  
      셋째, 화단의 주요 현안에 대한 합의 도출 
      넷째, 창작 및 애호가를 위한 정보기능
      다섯째, 미술인과 애호가의 이익 지원 끝으로, 미술계 여론을 대변합니다.  
 
   3) [The 아트뉴스]의 역할은 
      첫째, 미술계와 일반 공동체의 커뮤니케이션 통로 
      둘째, 화단의 여론을 일깨우고 이끄는 한편 철저한 비판자 감시자의 역할 수행 
      셋째, 합리적 비판기능으로 관련기관과 작가간의 견제와 균형(check and balance)을 촉진할 것입니다.  
 
  특히 언론의 감시기능이 독자 만족도에 지대한 영향을 줌을 알고 있는 당사 [아트뉴스] 임직원들은 언론의 감시기능을 강화하여 화단의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淸廉性이란 뇌물수수, 횡령, 이권개입과 같은 부패나 비리가 없는 정도를 의미합니다.
  사회발전과 함께 인간의 기대와 요구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오늘날에는 과거의 반부패개념에 머물지 않고 의사결정과정을 비롯하여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까지의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윤리기준에 따라 높은 수준의 윤리적 가치에 대한 헌신적 실천과 함께 성과에 대한 책임을 다하였는지를 의미하는 ‘책임성’까지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 [The 아트뉴스]는 오늘날 청렴도의 개념이 확대됨에 따라 화단의 청렴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행정투명성 등 정치.제도적 측면과 사회 자본 social capital 등록률 등 문화.환경적 측면)을 심층 취재하여 보도할 것입니다.  
  선출직 당선인들과 행정기관의 지도자들이 높은 사회적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특히 선출직과 관련 임명직 임직원들, 그리고 그 측근들의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 국회, 국민권익위원회, 시민단체 등과 수사기관의 인지수사 등에 당사 [The 아트뉴스]가 공조하여 감시와 비판의 역할을 극대화 할 것입니다.
  부패와 비리정도를 객관적이고 신속하게 심층 보도하여 부패와 비리의 재발 방지에 적극 일조하며 미술계의 건전성과 건강한 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입니다.
 
   구독자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기획보도 지면도 마련합니다(열린제보: 02)803-9070, theartnews@daum.net).
   옴부즈만(Ombudsman) 방식을 채택하여 당사의 우수 기자의 조력으로 기사의 철저한 검정과 사실 확인을 통해 구독자여러분의 열려있는 지면을 열어갑니다.
  독자여러분의 귀중한 건강을 위해 매 회마다 양질의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독자여러분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일조하겠습니다. 
 
  끝으로 [The 아트뉴스]는 작가들의 창작에 기여하고, 영역을 확대하여 미술사적 格을 갖춘 기획전시회와 강좌를 개최하여 구독자와 광고주 여러분의 우수한 작품소장과 재테크에 기여하겠습니다. 주기적으로 해외미술계를 취재 보도하여 한국미술의 국제화와 국제교류 향상에 앞장서겠습니다.  
 
  특별히, 본지는 독자여러분의 부담을 덜고자 저렴한 비용으로 원하는 어느 곳에서든 구독이 가능합니다. 
  많은 격려와 애독으로 함께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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