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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국제종합예술대전, 국제공모전 전시회 및 시상식 성료
김정기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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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25  2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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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4일 부산문화회관 대전시실에서 개막했던 이번 대전은 28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회장인 후소산기 조흥수 회장은 "국제종합예술진흥회는 전통 있는 예술협회로 국내외 수많은 예술인의 등용문이 되고 작가 배출과 함께 실력을 겨루고 자랑할 수 있는 무대였다며, 특히 국제종합예술대전은 19회를 맞으면서 "부산의 명실상부한 대표 공모전으로 자리 매김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부산의 중심 서면에 국제아트센터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갤러리를 통해 작가들에게는 전시하고 싶은 공간,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가 되고 있음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 고맙고 축하할 일"이라고 말했다. 
  국제종합예술진흥회 김창환 이사장은 "국제종합예술진흥회는 창작활동에 혼을 담고 있는 작가 한 명 한 명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미술 발전에 이바지할 신예작가를 계속 배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의 중심, 서면에 개관한 "국제아트센터협동조합의 갤러리 라함을 통해 작품 전시와 판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대호 심사위원장은 "올해 국제종합예술대전에는 현대미술의 저변 확대와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전국 각지에서 다양성을 갖춘 많은 작가가 참여했고, 
  특히 미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작가들이 다수 참여해 세계의 예술인이 함께 경쟁하고 즐기는 예술축제로 발전하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라며, 
  시상 결과 이번 "대상은 도예 부문에서 나왔는데 이는 출품작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부문별 다양하고 창작성 높은 작품들을 만나 보면서 심사위원들의 심사 열기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고 수상작을 선정하는데 많은 고충이 따랐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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