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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 개인전 <일러.바치기>10월 21일 부터 11월 26일까지 가로수길 신사하우스에서 전시
민주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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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18  19: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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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한 컷 만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의 첫 번째 전시 
<일러, 바치기> 전시가  2023년 10월 21일  가로수길 신사하우스에서 개최된다.
키크니 작가는 현재 109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주문 제작형 카툰을 연재하고 있다. 구독자로부터 사연을 받아 답장을 해주는 상호소통 방식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다‘ 와  ‘으라차차 키크니 작명소’ 를 통해 폭소와 감동을  유쾌, 상쾌, 통쾌하게 보여줌으로  10대 부터 60대까지 아우르는 작가이다. 
이번 첫 개인전에서는 지금껏 사랑 받았던 작업들을 영상과 오브제를 사용하여,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장르와 소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품 형태를 보여준다.
세월의 흐름과 ‘삶’이 녹아있는 사연 많은 ‘오래된 빌라’ 라는 장소의 특징에 맞게 지층부터 옥탑층까지의 동선을 고려하여 감정의 순간들을 나열함으로 키크니 자체와 그가 위로하고 싶은 분들에서 드리는 선물 같은 전시이다.  
모든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일러, 바치기> 전은  2023년 10월 21일 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청엠아트컴퍼니는 국내 신진작가 및 젊은 작가를 위주로 전시 기획하는 갤러리이다. 시각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려는 노력을 하고있다.  전시기획사를 겸비한 갤러리로서 젋고 유망한 한국의 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개최하고 다방면의 문화예술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더 나아가 K-Art 로 세계와 소통하는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는 문화예술의 중역이 되고자  한다.
한해 전 동대문 DDP 에서 장 줄리앙의 ‘그러면, 거기’ 전시가 열렸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그의 첫 번째 회고전이였고,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상적인 전시였다. 
그의 전시를 통해 강렬하게 다가왔던 그 영감을 표현해줄 대한민국의 ‘장 줄리앙’을 인스타그램에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 그는 대중에게 위트와 유머러스한 카툰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가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되는 키크니 작가와의 ‘일러, 바치기‘ 전시는 한 컷 만화들로 이루어진 일러스트를 입체적인 오브제를 사용하여 여러 개의 룸으로 나누어진 전시 공간마다 드라마를 부여한 형태이다. 또한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매개로 한 작품과 애니매이션, 그리고 설치물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기획 연출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관람객이 참여하는 전시실도 마련되어 있어 관객과의 소통을 통한 인기작가임을 증명해 보이기도 한다.
국내 일러스트 작가 1인의 작품으로만 구성 되어진 최초의  대규모 전시이며, 작가의 위트가 돋보이는 다양한 상품들로 채워진 굿즈샵도 빼놓을 수 없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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