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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덕 화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개인전 개최10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김정기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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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15  23: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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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경덕 작, 자연과 사람
오경덕 작가의 개인전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10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열린다. 
그의 작업의 주 재료는 자연에서 찾아내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아름다움이 인간과 조화를 어떻게 이어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의 초점을 두고 작품에 임하고 있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웅장 함에 인간은 그에 비해 나약 하지만 또한 자연을 다스리는 것이 인간 이기에 우리가 동물, 식물과도 조화를 어떻게 이루냐에 따라 살아가는 이땅을 고마워 하고 감사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준비 하면서 다시 한번 새롭고 
풍요로운 자연을 생각하고 있다. 
  오경덕 작가는 "지금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냉혹하고 참혹한 일들에 대한 답답함에 작가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인간들의 나약함과 사악한 마음들을 평화와 안정을 찾아 지구상 모든 인종들이 서로 공존하며 상생의 정신으로 살아 가는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것들을 오로지 작품에 표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삶이 고달프고 힘겨울 때 그를 지탱해준 것이 그림이라며, 앞으로도 틀에 얽매여 한개의 작품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열과 성을 다해  다양하고 폭 넓은 그 만의 기법과 창작으로 감명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오 작가는 지금까지 개인전 47회와 단체전 192회를 개최했다. 수상 경력으로는 위대한 한국인 100인 문화미술부문 2회와 신미술대전 서양화 부문대상외 다수가 있다.
 현재는 전업작가로서 오경덕미술관, 한국미술협회 회원, 세계미술협회 상임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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