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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주년 2023화랑미술제 역대 최대 규모.. 최다 156개 갤러리 참가
김진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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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08  1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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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VIP 프리뷰부터 16일까지 4일간 Coex B와 D에서 
다양한 토크 프로그램 등 풍성한 콘텐츠로 즐길거리 제공
 
'더 좋은 작가와 높은 수준의 전시를 선보일 수 있도록 격려하였고, 이에 한국화랑협회 회원 화랑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한국화랑협회 황달성회장) 
  41회를 맞이하는 화랑미술제는 지난 해 세텍에서 다시 코엑스로 돌아왔다. 
2023 화랑미술제가 오는 4월12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코엑스 (Coex)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화랑미술제는 한국 최초의 아트페어로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다.
  이번 화랑미술제는 코엑스의 두 개 홀(B & D홀)을 사용하며 전년도보다 규모가 1.5배 커졌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56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화랑미술제를 주최하는 한국화랑협회는 한국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대대적인 지원을 하였다. 먼저, 갤러리들의 참가비를 최소화하였다. 최소한의 참가비로 갤러리들은 판매에 대한 부담을 줄여, 다양하고 적극적인 시도를 할 수 있다. 젊은 작가를 프로모션 할 수도 있고, 판매가 용이한 회화 작품 외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기도 한다. 화랑미술제는 모든 부스의 사이즈가 동일하기 때문에 중소화랑들도 메이저화랑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한다. 
  한국 최초의 아트 페어인 화랑미술제는 국내 정상급 갤러리들의 연합체인 만큼 최고 수준의 갤러리와 작품을 선보이며 많은 대중들과 미술 애호가를 맞이한다. 
  역대급 규모에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저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하여 엄선된 작품을 선보인다.  
  황달성 회장의 금산갤러리 권용래, 윤필현 작가를, 국제갤러리는 바이런 킴, 김홍석 작가를,  가나아트 최종태 김선우 작가를,  갤러리현대 이우환, 정상화 작가를, 명 갤러리는 주태석, 김홍년 작가를, 학고재는 박광수 작가를, 아라리오 갤러리는 노상호 작가를, 원앤제이갤러리는 서동욱 작가를, 갤러리바톤은 허우중 작가를, 갤러리조선은 안상훈 작가를, 기체는 유지영 작가를, 이화익갤러리는 하지훈 작가를, 갤러리가이아는 김명진 작가를, 선화랑은 이영지 작가를, 갤러리 그림손은 채성필 작가를, 갤러리신라는 김춘수 작가를, 조현화랑은 윤종숙 작가를, 노화랑은 이사라 작가를, PKM갤러리는 정영도를, 예원화랑은 문호 작가를, 리안갤러리는 국내 전위 예술을 개척한 이건용 작가를 출품한다.  
 900명 이상의 작가들이 출품하는 약 10,000여점의 회화, 판화, 조각,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도잉아트 등 신규 회원이 된 갤러리들이 처음으로 참가하여 화랑미술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측된다. 
 올해도 <ZOOM-IN>특별전을 진행한다. ‘Dream in Full Colour’ 라는 주제로 작가의 꿈과 작업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질 예정이다.  네 번째인 신진작가 발굴 프로그램인 <ZOOM-IN>은 공모로  강민기 작가 등 10명이 선발됐다.  선정된 작가는 전시와 함께 아티스트 토크, 비평문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게 되며, 전시 기간 중 관람객들의 현장투표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3명을 선정하여 상장과 상금을 4월 16일 B홀 토크라운지에서 수여한다. 
  이밖에도  줌인의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된다.  토크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궁금한 사항은 02-733-37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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