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아트뉴스
미술관/화랑
부산시립미술관, 이건희컬렉션, 개막 한 주 관람객 만 명 돌파한국 근현대 미술 특별전 《수집: 위대한 여정》 개막
김정기  |  theart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9  15:2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천경자 작,
11월 전시 개막과 함께 미술관 한 주 관람객 만 명 이상 운집
 
부산시립미술관은 내년 1월 29일까지 개최되는 이건희컬렉션 한국 근현대 미술 특별전 《수집: 위대한 여정》의 11월 한 주 관람객이 전시 개막과 함께 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개막한 이건희컬렉션 한국 근현대 미술 특별전 《수집: 위대한 여정》은 개막 당일 개관 1시간 전부터 미술관으로 시민들이 모여들며 시작부터 관람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가운데 특별전의 11월 한 주 관람객이 만 명 넘어섰으며, 특히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2~3층 전시의 관람객 수가 10,590명으로 집계됐다. 관람객층은 노년층부터 20대 젊은층까지 남녀노소 다양하다.
  《수집: 위대한 여정》은 ‘세기의 기증’이라 불리는 이건희 컬렉션과 함께 미술계를 이루고 있는 각 분야에 존재하는 컬렉터들의 근대미술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로, 전시를 통해 수집에서 공유로 이어지는 컬렉터들의 긍정적인 활동을 의미 있게 살펴보고 다채롭게 전개되어온 한국미술의 여정을 재조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시는 무료 전시이며, 온라인 예약 및 현장 발권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화·수·목 오전 10시와 11시는 단체관람 예약으로 진행되어, 해당 회차 개인 예약은 받지 않는다. 관람 신청은 부산시립미술관 누리집(http://art.busan.go.kr)에서 가능하다.
  한편 부산시립미술관 2층에서는 BMA 부산미술 소장품기획전 《모든 것은 서로를 만들어 나가다》전시로 ‘부산미술’을 세계자본주의 전개 과정 안에 놓인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새롭게 꿰어보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 저작권자 © 더아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더아트뉴스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73길 11 B6호  |  대표전화 : 02-803-9070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 2020-11-23  |  발행일 : 2020-12-17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53391   |  발행인 : 김준일   |  편집인 : 김정기
Copyright ⓒ 2020 더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rt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