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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대 한국미술협회 임원선거1월 19일, 모바일 스마트투표...
진홍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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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2  12: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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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아트뉴스 진홍기자]    제25대 한국미술협회(이하 한국미협) 임원선거에 이사장후보로 기호1번 이광수와 기호2번 김형식, 기호 3번 양성모, 기호 4번 허필호 후보가 출마했다.

 최근 이들 후보 진영은 한국미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관모, 이하 선관위)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에 발맞춰 기존 1월 9일 실시하기로 한 투표일을 1월 16일로 연기하고 선장 투표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현장투표방식을 모바일 스마트투표방법으로 전환함에 선거 선거운동 뿐 만아니라 모바일 스마트투표방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며 SNS와 비대면 등의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선관위측은 각 후보들에게 전국 12개 선거권역 중 3개권역의 선거장소가 코로나19로 취소됨에 따라 전국 12개 권역별 현장 투표소 운영이 불가함을 이사장 후보에 출마한 각 후보들과 관계자들에게 전하고 12월 26일 ‘제5차 (긴급) 선거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사태의 심각성을 논의했다.
  선관위에 의하면 당초 전국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휴대폰 문자 투표와 모바일 스마트폰 투표 실시를 결정했지만 투명한 관리 운영을 위해 모바일 스마트폰 투표만 실시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위원장 명의의 ‘임원 선거 개최일시와 선거방법 변경 및 투표방법을 안내하는 공문을 전 회원에게 공지했다. 
  이런 상황 속에 각 후보들은 표심잡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호1번 이광수 후보는 “1번이 답입니다”며 “회원님과 함께라면 한국미협은 변신하고 혁신합니다”라며 “복지사업, 미술대전은 세계적, NEW K-art 사업으로 변신합니다”라고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 후보는 “정부의 공공미술사업 추진은 행정 간편 시스템으로 혁신합니다”라며 “1.일을 아는 후보, 1.일을 하는  후보, 1.일이 준비된 후보 제25대 한국미협 이사장선거 기호1번 이광수 후보입니다. 시스템을 혁신하겠습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은 시스템을 변화시켜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과감한 혁신이 필요합니다.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미술협회 발전의 발목을 잡는 불공정, 불합리한 미술대전 부터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하여 확실하게 혁신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복지미협! 이루겠습니다.”라는 공약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기호 2번 김형식는 “첫째, 회원들에게 창작지원금을 년10만원씩 지급하겠습니다. 둘째, 회원분들 작품을 한 점씩 매입하겠습니다. 셋째, 예술인을 위한 고품격 추모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등의 공약으로 “저는 말보다 실천을 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아 왔다고 강조해 왔습니다”며 “제가 이 자리에서 발표하는 순간 저는 반드시 지켜야만 됩니다. 그래야 김형식이 존재합니다”라며 “저를 아시는 분들과 강남미술협회 회원님들은 역시 김형식 만이 할 수 있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실 것이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반드시 실천할 것을 여러분 앞에 맹세하고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개혁이 복지이고 개혁이 미술인의 권익회복이며, 미래입니다”라는 내용으로 선거운동을 펼치며 “한국미술협회를 책임질 사람은 오직 젊은 일꾼 기호2번 김형식 뿐”이라는 공약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기호3번 양성모 후보는 “미술인의 복지는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외면 받아온 것이 우리 미술계의 현실”이라며 “그래서 복지기금 1,330억을 조성하고 그 중 미술인 연금제도를 실천하는데 520억의 재원을 쓰겠다”고 발표했다.
  양 후보는 “4만 한국미술협회 회원, 우리 예술가들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갈
 이사장을 선출하는 선거”라며 “구체적 실천방안은 하나도 없고 허황된 말만 떠들어대는 사람들은 절대 안됩니다”라며 “변화와 혁신이라는 뜬구름 잡는 말로 현혹시키는 그런 사람들은 절대 안됩니다. 양성모 후보는 믿을 수 있습니다.  회원들의 먹거리를 챙기기 위해,  미술인 연금을 정착시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멱살이라도 잡을 믿음직한 사람입니다”라고 주장하며 “우리 미협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기호 3번 양성모 후보가 반드시 필요한 사람입니다.”라며 “기호 3번 양성모 후보만이 우리 회원들의 생존권을 지키고 복지연금을 만들 유일한 후보입니다”라는 공약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기호 4번 허필호 후보는 “보통사람은 환경과 상황에 지배받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자기개혁을 바탕으로 환경과 상황을 변화 시킵니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도전과 개척으로 일을 즐기면서 실천합니다”라는 내용을 시작으로 “2021년은 코로나19 정국도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고, 미술계도 준비된, 희망의 리더 기호4번 허필호 후보와 우리들이 함께 신뢰받는 미협, 존경받는 미술인의 꿈을 만들어 갈수 있기 때문에 희망이 보입니다”라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허 후보는 “1. 미협 60년 최초 미술시장 시스템 구축하여 사업 및 행사(회원 복지 및 장학제도 등으로 작가는 창작에 몰두, 미협은 전문작품 판매처)로 획기적인 한국미협 재단법인 설립 2. 상을 받을 만한 작품이 상을 받고, 심사할 만한 사람이 심사하는 미술대전, 신뢰받고 존경받는 미협과 미술인 위상 정립을 위한 대한민국미술대전의 개혁과 국제적인 미술대전 창립(글로벌 예술인의 축제) 3.미술협회 정책 수립 및 조정, 함께하는 행사,사업비 적극지원을 약속하는 지회 지부 회원 권익 강화 4. 미술인의 오랜 숙원사업 성공, 상시 전시 작품판매와 교육 행사, 일반인과 소통 유대 강화를 위해 한국미협 전용미술관 건립”이라는 4대 공약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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