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아트뉴스
기관
부산시립미술관, 2022년도 소장품 구입 추진예술적·학문적 가치가 높은 부산 미술의 대표작품 확보 위해
민주  |  theart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15  20:4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시립미술관은 예술적 보존과 학문적 연구 가치가 있는 소장품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에도 소장품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립미술관은 구입 또는 기증을 통해 가치 있는 소장품을 꾸준히 수집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미술사 정립을 위해 지역작가의 우수한 작품을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올해 부산시립미술관은 ▲1960~70년대 제작된 부산 미술작품 ▲부산 미술사의 맥락을 연구할 수 있는 한국 근 현대 미술작품 ▲부산시립미술관 기획전시 출품작을 구입한다.
  오는 7월 18일부터 7월 22일까지 5일간 작가를 비롯해 개인 소장자, 화랑, 법인 등 누구나 부산시립미술관에 작품 구입을 요청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 신청은 불가하며, 우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립미술관은 구입을 요청한 작품 중 작품수집추천위원회, 작품가격심의위원회, 작품수집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9월 말 최종 구입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작품 구입을 통해 부산 및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맥락을 형성하는 주요 작가들의 시기별, 매체별, 양식별 대표작품을 확보할 예정이다”라며, “역량 있는 국내·외 작가, 개인 소장가, 화랑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미술관 누리집(http://art.busan.go.kr) ‘새소식’ 란을 참고하거나 전화(소장품담당자 ☎740-4272, 4258)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더아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민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더아트뉴스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73길 11 B6호  |  대표전화 : 02-803-9070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 2020-11-23  |  발행일 : 2020-12-17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53391   |  발행인 : 김준일   |  편집인 : 김정기
Copyright ⓒ 2020 더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rt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