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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새로운 테마 전시로 찾아오다K현대미술관, ‘데미안展’ 개최
진홍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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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9  12: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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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다브 작가의 헤르만 헤세 초상화
K현대미술관, 대중의 진정한 내면에 예술 작품으로 질문을 던지다… 뉴노멀과 새로운 성장을 위한 위로와 감동
“난 진정, 내 안에 솟아 나오려는 것. 그것을 살아 보려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데미안 中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KMCA)에서 5월 28일 ‘데미안展’을 개최한다.
   K현대미술관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종 사립미술관으로 전시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여 문화를 선도하는 공간이다. 
   그리고 현대사회와 동시대 이슈를 반영하는 국내외 주요 작품을 다루는 수준 높은 전시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현대미술관은 ‘신데렐라 유니버스’, ‘나의 어린 왕자에게’, ‘오즈의 미술관’ 등 미술관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다양한 장르를 재정의하며 수준 높은 블록버스터급 테마전시로 60만 명의 누적 관람객 수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실험적인 전시들을 통해 여러 분야와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현대미술을 깊이 이해하고 동시에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공을 위한 서비스와 예술성을 연구하는데 힘쓰는 현대적 문화를 선도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데미안展’ 테마 전시로 K현대미술관이 선택한 책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1919년 출판한 소설로, 100년이 지난 오늘날 까지도 필독서 1위를 기록하는 성장 소설이다. 
  K현대미술관은 책의 저자 헤세의 이야기를 현대의 관점으로 재해석해 동시대의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성장을 맞이하고 있는 대중에게 위로와 안부가 담긴 예술 작품으로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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