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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2 아트앤테크 살롱> 개최과학기술 시대... 새로운 예술 창작자 초대
민주  |  ar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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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9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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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x 기술 융합 네트워킹 등 국내외 우수창작 프로그램 기획
 2월, 아트앤테크 인문학 특강과 국내외 융복합 창작 트렌드 소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 위원장 박종관)는 2월 10일까지 4주간 예술과 기술 융합 창작기반 조성을 위해 <2022 아트앤테크 살롱>을 개최한다.
  <2022 아트 앤 테크 살롱>는 예술위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트앤테크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2022년 예술과 기술융합창작지원 사업 공모에 앞서, 과학기술의 시대에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창작자를 위한 연결과 촉진의 장으로 기획됐다. 
  아트 앤 테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와 관련 학계, 업계 전문가 총 21명이 참여한 교육, 강연,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계의 사회·기술 환경 변화 대응 방안과 지속가능한 창작의 길을 함께 모색한다.
  <2022 아트 앤 테크 살롱>은 기술융합 예술창작에 관심있는 예술가, 기술자 및 관련 전공생를 위해 ①지원사업 선정자의 창작 경험을 나누는 밋 업 데이, ②예술창작 맞춤형 기술 활용교육(입문-심화), ③기술융합창작자를 위한 인문학 특강, ④국내외 기술융합 창작동향 소개 등 총 4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메타버스에서 밋업데이 개최
 
  <아트앤테크 살롱 밋업데이>는 1월 둘째 주부터 매주 화요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진행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었다. 
  3가지 주제로 예술과 기술융합지원 사업 선정자를 초대하여 매주 다른 주제로 현재 주목받고 있는 예술 x 기술 융합 창작자들과 함께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작업 과정과 노하우를 함께 공유했다.  
 
줌 웨비나로 기술활용 입문·심화 교육실시
 
   1월 둘째 주부터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아트앤테크 살롱 입문·심화 교육> 프로그램은 기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 맞춤형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인공지능, XR(혼합현실),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주제로 입문 과정에서는 기술융합 예술창작에 관심 있는 신진 예술가들을 위해 기술 활용 창작 사례와 구현 방법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다. 심화과정은 예술 x 기술 융합 창작 경험이 있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소규모 워크숍 형태다. 
 
온오프믹스로 선착순, 사전 신청 접수
 
 <2022 아트앤테크 살롱> 2월에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예술과 기술융합 창작을 들여다보는 <아트앤테크 살롱 인문특강(2월 8일)>과 국내외 아트앤테크 현장 전문가를 통해 최근 기술융합 창작 동향에 대해 들어보는 <아트앤테크 살롱-트렌드 소개(2월 10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추후 아트앤테크 플랫폼(www.arko.or.kr/artntech)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편, 예술위에서는 2017년부터 기술융합예술 창작 활성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예술 과 기술융합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생활 속에 급속히 스며들고 있는 과학기술이 예술에 접목되어 예술표현, 예술창작이 보다 확장되는 것에 그 목표를 두고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비대면으로 개최한 2021년 예술 과 기술융합주간(’21.2.23-2.25, 유튜브 누적 조회수 12만 이상)과 성과공유회(’21.12.14.-12.18, 870명 참여) 개최를 통해 매번 예술 현장의 큰 호응을 얻는 등 기술접근성 제고 및 기반 마련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앤테크 플랫폼(www.arko.or.kr/artnte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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