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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숙 작가, ‘아! 동백’ 展화려한 색상 배열과 황금종이의 꼴라쥬
민주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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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31  15: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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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제 5전시실(5층)에서 열린 설희숙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
설희숙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이 10월18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제 5전시실(5층)에서 열렸다. 
설희숙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에서는 '그림을 통해 던지는 자기 존재에 대한 철학적 물음'의 완성작인  다양한 이미지동백 작품들이 전시 된다. 
설희숙 작가의 이미지동백 작품들의 부드러운 선과 화려한 색상 배열과 황금종이의 꼴라쥬는 아르누보적 양식이며, 여성의 정체성 및 은유적 조형언어의 매체인 꽃을 확대하고 분석적으로 표현하고 이미지를 감상자가 페미니스적으로 소통되게 시각화했다. 
  설희숙 작가는 “역사적으로 우월한 DNA를 가지고 있는 예술의 도시 통영에서 작가의 자부심은 배가 되고 또한 그에 못지 않는 부담감도 컷다”며 “감성이 이끌고 무의식적인 행위에서 얻어지는 모티브들은 추상이 되고 유형·무형의 형에 의한 모티브에 적절한 배색 효과에서 시각화 되는 작품들은 감상자에게 감흥과 소통으로 기결시겼다”며 작품의도를 전했다.
  설 작가는 경남 통영출신으로  부산화랑제와 서울·홍콩·두바이·인천·경남 등지의 아트페어 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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