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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LOOKING FOR ANDY전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10월 1일부터 컬렉션 소장품 전시
김정기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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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1  18: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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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를 찾아서(LOOKING FOR ANDY)’ 제목으로 앤디 워홀 소장품전시회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소재 루이 비통 메종 서울(전화: 02-3432-1854)에서 10월 1일부터 내년 2월6일까지 전시된다. 
 워홀은 영화, 텔레비전을 비롯한 대중매체를 활용하고 언더그라운드 및 동성애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전 생애에 걸쳐 캐릭터를 창조해 사회적 아이콘으로 위상을 떨쳤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이 주최하는 “미술관 벽 너머(Hors-les-mur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의 초기작부터 가장 최근작에 이르는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소장품을 선보이며 그에게 내재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드러낸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은 현대미술과 예술가, 그리고 동시대 미술 작가에게 영감을 준 20세기 작품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공익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재단 미술관은 소장품 전시와 기획전을 통해 더 많은 대중이 예술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
 건축가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해 21세기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손꼽히는 미술관은 건축물 그 자체가 지닌 예술적 창조력을 대중과 공유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예술에 표명하는 일종의 선언과도 같다. 
 2014년 10월 개관 이래 프랑스와 전 세계 전역에서 6백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을 찾았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은 자체 소장품 전시 외에도 전 세계 유수 국공립 및 사립 기관,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예술 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 프로젝트 또한 전개해 나가고 있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은 이러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도쿄, 뮌헨, 베네치아, 베이징, 오사카에 위치한 에스파스 루이 비통 공간에서 컬렉션 소장품 전시를 선보이는 “미술관 벽 너머(Hors-les-murs)” 프로그램의 큐레이션 또한 진행하고 있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의 전시는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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